GFXClass 432번째 취업생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게임 속 화려한 이펙트와 연출을 보며 막연하게 품었던 꿈을 진로로 정하고,
오랜 시간 준비한 끝에 시프트업에 게임 이펙터로 취업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취업생분께서는 단순히 게임 업계에 입사하는 것을 넘어,
어린 시절부터 바라왔던 업계와 원하는 프로젝트에 이펙터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현실로 만들게 되었는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432번째 취업생반의 취업한 동기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453번째 취업생 - 박O선
451번째 취업생 - 황O현 (추후 공개)
435번째 취업생 - 하O아
434번째 취업생 - 최O선
432번째 취업생 - 김O현 (시프트업)
431번째 취업생 - 임O정
428번째 취업생 - 김O재 (크래프톤)
422번째 취업생 - 김O우 (크래프톤)
421번째 취업생 - 임O민 (빅게임스튜디오)
이렇게 많은분들이 취업되었습니다.
(증거자료인 실명과 회사, 포트폴리오는 오프라인으로 증빙가능합니다.)
하나의 반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을 취업시킨 기관은 단연코 극소수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최상위권의 취업률이며, 가장 평등한 수업입니다.
절대 아무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결과입니다.
(게임 아트 평균취업률 2%~10%미만)




Q. 어디에 취업하셨나요?
시프트업에 취업했습니다.
Q. 게임 이펙트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즐겨 했고, 화려한 이펙트와 연출을 보면서 '저런 걸 만들어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게임 관련 웹툰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웹툰의 작가님이 이펙터 출신이셨습니다.
그때 게임 이펙터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장래 희망을 확실하게 정하게 됐습니다.
Q. 게임 이펙트를 배우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미대에 진학한 후 컴퓨터공학과를 복수전공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는 유튜브 강의나 책을 보면서 혼자 엔진을 만져보기도 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ㅎㅎ
Q. GFXClass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졸업을 앞두고 게임잡, 이펙트 관련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 등에서 강의를 찾아보았고, 그 과정에서 GFXClass를 알게 됐습니다.
Q. 여러 곳 중 GFXClass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빡세지만 결과는 확실하다"는 류의 평가가 많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Q. GFXClass에서 가장 많이 배운 점이 있다면?
혹은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제작한 이펙트에 문제가 있을 때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처음에는 피드백이 구체적이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여러 방면에서 직접 부딪히고 깨지면서 해결해 나가다 보니 결과적으로
학생 본인의 보는 눈도 함께 높아질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피드백이 정확하고 빈말이나 공허한 칭찬은 안 하시다 보니,
한 번 칭찬받았을 때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Q. 현재 GFXClass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만 공부하면 힘든 시기에도 유의미한 결과를 반드시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나 소감이 있다면?
선생님께서 이끌어주신 덕분에 원하는 업계의 원하는 프로젝트에 이펙터로 입사하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GFXClass 432번째 취업생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게임 속 화려한 이펙트와 연출을 보며 막연하게 품었던 꿈을 진로로 정하고,
오랜 시간 준비한 끝에 시프트업에 게임 이펙터로 취업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취업생분께서는 단순히 게임 업계에 입사하는 것을 넘어,
어린 시절부터 바라왔던 업계와 원하는 프로젝트에 이펙터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현실로 만들게 되었는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432번째 취업생반의 취업한 동기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453번째 취업생 - 박O선
451번째 취업생 - 황O현 (추후 공개)
435번째 취업생 - 하O아
434번째 취업생 - 최O선
432번째 취업생 - 김O현 (시프트업)
431번째 취업생 - 임O정
428번째 취업생 - 김O재 (크래프톤)
422번째 취업생 - 김O우 (크래프톤)
421번째 취업생 - 임O민 (빅게임스튜디오)
이렇게 많은분들이 취업되었습니다.
(증거자료인 실명과 회사, 포트폴리오는 오프라인으로 증빙가능합니다.)
하나의 반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을 취업시킨 기관은 단연코 극소수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최상위권의 취업률이며, 가장 평등한 수업입니다.
절대 아무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결과입니다.
(게임 아트 평균취업률 2%~10%미만)
Q. 어디에 취업하셨나요?
시프트업에 취업했습니다.
Q. 게임 이펙트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즐겨 했고, 화려한 이펙트와 연출을 보면서 '저런 걸 만들어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게임 관련 웹툰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웹툰의 작가님이 이펙터 출신이셨습니다.
그때 게임 이펙터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장래 희망을 확실하게 정하게 됐습니다.
Q. 게임 이펙트를 배우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미대에 진학한 후 컴퓨터공학과를 복수전공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는 유튜브 강의나 책을 보면서 혼자 엔진을 만져보기도 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ㅎㅎ
Q. GFXClass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졸업을 앞두고 게임잡, 이펙트 관련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 등에서 강의를 찾아보았고, 그 과정에서 GFXClass를 알게 됐습니다.
Q. 여러 곳 중 GFXClass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빡세지만 결과는 확실하다"는 류의 평가가 많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Q. GFXClass에서 가장 많이 배운 점이 있다면?
혹은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제작한 이펙트에 문제가 있을 때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처음에는 피드백이 구체적이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여러 방면에서 직접 부딪히고 깨지면서 해결해 나가다 보니 결과적으로
학생 본인의 보는 눈도 함께 높아질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피드백이 정확하고 빈말이나 공허한 칭찬은 안 하시다 보니,
한 번 칭찬받았을 때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Q. 현재 GFXClass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만 공부하면 힘든 시기에도 유의미한 결과를 반드시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나 소감이 있다면?
선생님께서 이끌어주신 덕분에 원하는 업계의 원하는 프로젝트에 이펙터로 입사하며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