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가장 평등한 수업(취업률이 증명)
게임이펙트학원 GFXClass 424번째 취업생 소식입니다.
이번 424번째 취업생은 물리치료사와 직업군인이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오다가
게임이펙트 분야에 도전하여 취업에 성공하셨습니다.
장교 전역 후 진로를 고민하던 시기, 우연히 접한 VFX를 계기로 게임이펙트라는 직무를 알게 되었고,
비전공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비전공자가 어떻게 게임이펙트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오프라인 수업과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펙트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학생은 314번째 취업생 김OO
(넷마블 신입 취업)님의 추천으로 오셨습니다!
해당 취업생의 같은반 동기들은
433번째 취업생 - 이O준
430번째 취업생 - 이O은
429번째 취업생 - 박O원
---- 2026.08월 여기까지 취업 인터뷰 올림 ----
424번째 취업생 - 김O주
423번째 취업생 - 최O영
417번째 취업생 - 홍O진
416번째 취업생 - 이O진
413번째 취업생 - 박O형
412번째 취업생 - 김O림
411번째 취업생 - 조O진
409번째 취업생 - 이O연
408번째 취업생 - 홍O준
407번째 취업생 - 양O열
403번째 취업생 - 장O영
401번재 취업생 - 김O영
16명째 취업중이며 아직 준비하고 계신분도 계십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취업시킨 기관은 단연코 극소수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최상위권의 취업률이며,
절대 아무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결과입니다.
(게임 아트 평균취업률 2%~10%미만)



Q. 게임이펙트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교로 전역한 뒤 전공을 살리지 않고 새로운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VFX 관련 업무를 도와줄 기회가 있었는데,
그 경험을 통해 VFX라는 분야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분야를 찾아보다가 어릴 때부터 게임을 정말 좋아했던 만큼
게임개발 분야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주변에서도 실사 작업보다 게임 분야의 전망과 환경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게임이펙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게임이펙트를 배우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장교 전역 후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지 막막한 시기였습니다.
전공인 물리치료 분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다시 군대로 복귀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던 시기였습니다.
Q. GFXClass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다행히 지인을 통해 GFXClass 출신의 현직 게임 이펙터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공부해볼 생각도 했지만, 직접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제대로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른 길이라는 확신이 들어
GFXClas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GFXClas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들었던 이야기가 "정말 빡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버티는 것만큼은 자신 있었고, 무엇보다 비전공자임에도
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많다는 점이 가장 큰 신뢰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GFXClass에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장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이 스스로 답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작업 방향이 조금 돌아가더라도 쉽게 정답을 알려주시거나 작업물을 대신 수정해주시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결국 실무에서는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방식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몇 주만 제대로 노력하면 혼자서도 게임이펙트를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다는 점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높은 퀄리티가 나오지는 않지만, 혼자서도
하나의 이펙트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현재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오프라인 수업은 꼭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초반 약 8주 정도는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들었는데,
이후 오프라인으로 나오면서 정말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계속 온라인으로만 들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자극을 받을 수 있고,
선생님과도 훨씬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프라인 수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도 가능하다면 상경해서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정말 이펙트와 아트의 'ㅇ'자도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전공은 물리치료였고, 직업도 미술이나 컴퓨터와는 거리가 먼 직업군인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취업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의 스파르타식 교육과 끝까지 함께했던
동기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면 선생님은 절대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꾸준히 투자하며 끝까지 버틴다면 어느 순간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평등한 수업(취업률이 증명)
게임이펙트학원 GFXClass 424번째 취업생 소식입니다.
이번 424번째 취업생은 물리치료사와 직업군인이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오다가
게임이펙트 분야에 도전하여 취업에 성공하셨습니다.
장교 전역 후 진로를 고민하던 시기, 우연히 접한 VFX를 계기로 게임이펙트라는 직무를 알게 되었고,
비전공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비전공자가 어떻게 게임이펙트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오프라인 수업과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펙트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학생은 314번째 취업생 김OO
(넷마블 신입 취업)님의 추천으로 오셨습니다!
해당 취업생의 같은반 동기들은
433번째 취업생 - 이O준
430번째 취업생 - 이O은
429번째 취업생 - 박O원
---- 2026.08월 여기까지 취업 인터뷰 올림 ----
424번째 취업생 - 김O주
423번째 취업생 - 최O영
417번째 취업생 - 홍O진
416번째 취업생 - 이O진
413번째 취업생 - 박O형
412번째 취업생 - 김O림
411번째 취업생 - 조O진
409번째 취업생 - 이O연
408번째 취업생 - 홍O준
407번째 취업생 - 양O열
403번째 취업생 - 장O영
401번재 취업생 - 김O영
16명째 취업중이며 아직 준비하고 계신분도 계십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취업시킨 기관은 단연코 극소수 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최상위권의 취업률이며,
절대 아무 곳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결과입니다.
(게임 아트 평균취업률 2%~10%미만)
Q. 게임이펙트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교로 전역한 뒤 전공을 살리지 않고 새로운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VFX 관련 업무를 도와줄 기회가 있었는데,
그 경험을 통해 VFX라는 분야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분야를 찾아보다가 어릴 때부터 게임을 정말 좋아했던 만큼
게임개발 분야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주변에서도 실사 작업보다 게임 분야의 전망과 환경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게임이펙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게임이펙트를 배우기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나요?
장교 전역 후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지 막막한 시기였습니다.
전공인 물리치료 분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다시 군대로 복귀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던 시기였습니다.
Q. GFXClass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다행히 지인을 통해 GFXClass 출신의 현직 게임 이펙터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공부해볼 생각도 했지만, 직접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제대로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른 길이라는 확신이 들어
GFXClas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GFXClas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들었던 이야기가 "정말 빡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버티는 것만큼은 자신 있었고, 무엇보다 비전공자임에도
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많다는 점이 가장 큰 신뢰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GFXClass에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장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이 스스로 답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작업 방향이 조금 돌아가더라도 쉽게 정답을 알려주시거나 작업물을 대신 수정해주시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결국 실무에서는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방식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몇 주만 제대로 노력하면 혼자서도 게임이펙트를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다는 점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높은 퀄리티가 나오지는 않지만, 혼자서도
하나의 이펙트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현재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오프라인 수업은 꼭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초반 약 8주 정도는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들었는데,
이후 오프라인으로 나오면서 정말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계속 온라인으로만 들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자극을 받을 수 있고,
선생님과도 훨씬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프라인 수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도 가능하다면 상경해서 배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정말 이펙트와 아트의 'ㅇ'자도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전공은 물리치료였고, 직업도 미술이나 컴퓨터와는 거리가 먼 직업군인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취업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의 스파르타식 교육과 끝까지 함께했던
동기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면 선생님은 절대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꾸준히 투자하며 끝까지 버틴다면 어느 순간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